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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11

Top Hacker Movies


구글에서 "Top Haker Movie" 검색한 결과를 엑셀 파일로 정리하였다. 보안관련 과목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학생이 쉽게 접할 있는 도구 하나가 영화라고 생각하여 정리해 두기로 하였다. 또한,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니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


엑셀 파일은 구글 문서도구에 올려두었다. 다음의 링크를 통하여 접근할 수 있다.

https://spreadsheets.google.com/ccc?key=0AkzezB3C7uOzdHhSUHlRSExxMTJwdWx2a2NjcE1TMGc&hl=ko&authkey=CJrGwqkO

   

   

   

2/22/2011

You Don't Know Jack



[영화정보]
You Don't Know Jack(2010) | 드라마 미국 134 분

[감독]

[출연]

[영화감상 기간]
2011.02.21.~2011.02.22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동기]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어떤 날에는 다소 많은 torrents를 받아놓곤 한다. 우연히 다른 영화와 함께 보관되어 있어 감상하게 되었다.

[전체적인 줄거리]
잭 케보디언(알 파치노)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영화.
고통이 너무 심해 죽고 싶어하는 환자를 위한 의료행위(안락사?)에 대한 찬반 논쟁과 법정 심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사건을  이야기 함. 
처음에는 죽고자 하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안락사를 도왔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법적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뒤 부분에서는 잭 케보디언 자신이 직접 독극물을 주입함으로써 환자를 죽이게 되고 법정 심리에서 패하여 감옥에 수감되게 된다.

[영화를 본 후 느낀 점]
대학 시절 많은 수업에서 토론 주제로 나왔을 법한 안락사에 대한 옳고 그름의 논쟁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그 시절의 내 생각은 안락사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생각했었다. 사람의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고통과 고난을 딛고 일어섰을 때 사람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러나 역시 직접 영화를 통하여 하루하루를 보내기 힘들어 실제 죽음을 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되니 다소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다. 
어떤 인간이든 타인이 절박한 도움을 요구하면 도와주고 싶어하는 게 응당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죽음보다 더 큰 고통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을지 모른다. 

물론 그 사람이 죽지 않고 더 살았을 때 혹시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을 없애버린다는 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그러한 기적을 바란다는 건, 마치 로또에 당첨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된다.

만일 나의 고통이 그러한 경우... 그러한 고통을 감내하며 죽을 때 까지 보내야 한다면... 과연 나는 그 고통을 감내할 수 있을까. (너무 극단적인 생각이겠지만...)

나도 언젠가(조만간) 이런 날이 올 텐데... 죽음을 맞아야 할 날... 죽음의 순간 그 날 나는 어떠할까? 오늘과 같을 것인가... 다르지 않을 것인가..

영화에서 나오는 것 처럼 우리 부모님이 저러시다면... 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난 보내드리기 싫지만... 나의 이기적인 생각... 부모님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을까?

잭 케보디언과 같이 어떠한 시련이 와도 자신의 의도를 굽히지 않는... 
이타적인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는 사람.
그러한 신념들 간의 상충은 정말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영화 속 명장면 & 명대사]




어머님의 고통스런 죽음을 무력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잭 케보디언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부인과 그 모습을 설명하는 남편










첫 번째 환자를 안락사 하기 위하여 고뇌하는 모습






잭 케보디언의 가치관을 명확히 드러내는 장면


내가 옳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어.

[이 영화를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 제목[, 저자, 링크]

[관련사이트]
- 사이트이름[, 링크]

2/14/2011

다큐감상 - 울지마 톤즈



[영화정보]
울지마 톤즈 | 다큐멘터리 | 한국 | 90분 | 2010-09-09



[감독]

구수환

[출연]
이태석(본인), 이금희(나레이션)

[영화감상 기간]
2011.02.09.~2011.02.11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동기]
2011년 2월에 진행된 내부교육에서 박석무 다산연구소 소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메모를 해 둠
응당 스스로 존경을 받을만 한 사람이지 않느냐는 말을 듣고 찾아보기로 결심함

[전체적인 줄거리]
의대를 졸업한 뒤 목사연수를 받고 남수단의 톤즈라는 곳에서 자신의 삶의 길을 선택하여 늘 함께 하여주었던 이태석 신부의 다큐멘터리, 수단은 다음을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Sudan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떠한 삶을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를 몸소 보여주신 삶에 대한 영화


[영화를 본 후 느낀 점]
- 다큐멘터리의 속성상 실제 삶의 1/100 정도도 안 되는 내용이겠지만... 영화를 보면서 과연 나의 삶은 어떠한가를 살펴보게 됨
- 아이들의 우는 모습을 찍기 위하여 카메라를 들이대는 장면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함. 다큐를 찍는 분들은 보통 심성으로는 찍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됨. 전자(electron)를 관찰하는 순간 전자의 값이 변하듯이,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아이들의 모습은 다른 모습일 듯.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내가 피상적인 면이라도 볼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됨.
- 위인들의 삶을 보면, 대부분 삶이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응당 그것이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는 생각이 듬. 
- 인간다운 삶, 비인간다운 삶, 공수레 공수거...


[영화 속 명장면 & 명대사]
[사진1]
명대사1

[사진2]
명대사2

[이 영화를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 제목[, 저자, 링크]

[관련사이트]
- 수단(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Sudan
- 울지마 톤즈(다음영화정보),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58808

9/08/2010

영화감상 양식

[영화정보]
영화 제목 | 제작국가 | 장르 | 시간 | 일시


[감독]
감독이름


[출연]
출연자이름


[영화감상 기간]
2011.00.00.~2011.00.00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동기]
이러이러하다.


[전체적인 줄거리]
이러이러하다.


[영화를 본 후 느낀 점]
이러이러하다.


[영화 속 명장면 & 명대사]
[사진1]
명대사1

[사진2]
명대사2


[이 영화를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 제목[, 저자, 링크]


[관련사이트]
- 사이트이름[, 링크]

2/03/2010

@보고싶은 영화 목록

보고 싶은 영화 목록을 기술한다.

TV광고
파라노말 엑티버티

출발비디오여행
주유소 습격사건 2
영화대영화 : 시크릿 vs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소규모 아카시아벤드 이야기
트렌스포머 2 - "마이클 베이" 감독
하모니 - 이문세 노래
8인 : 최후의 결사단
전우치
HOW TO BE
홍길동의 후예( from my wife)

출처불분명
인터네셔널
나의 마음은 지지 않는다.
언데드

3/01/2008

고화질 동영상을 끊김없이 재생하자!

출처 : http://iamkg.tistory.com/44

최근 720p니 1080p니 HD급 고화질 동영상을 접할 수 있을것이다.
대부분 확장자가 mkv일것이다.
하지만 이런 고화질 동영상은 CPU의 연산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사양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끊길 수 밖에 없다... 이때문에
그래픽가속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끊김이나 싱크가 안맞는 현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이다.
또한 Matroska Haali Splitter을 사용하면 동영상 색감도 좀 더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우선 준비물은
1. KMP플레이어
2. CoreAVC 1.6.0버젼이나 1.6.5버젼
3. Matroska Haali Splitter

준비물은 친절하게 업로드 하였다 ㅋㅋㅋ
준비가 됐다면 이제 설치를 하자
KMP가 설치되어있는걸 가정해서 그림으로 설명하겠다.

1. 우선 CoreAVC 1.6.0을 설치한다


2. 1.6.0만 깔아도 되지만 1.6.5 최신버젼이 나왔기에 1.6.5 최신버젼도 깐다


3. 설치가 끝났으면 KMP를 실행하여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다음과 같이 설정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이제 코덱설정을 해주자. 그림대로만 따라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을 마쳤으면 mkv확장자의 h264코덱의 동영상을 KMP로 재생시켜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 네모칸의 로고가 생긴다면 성공!! 이제 고화질 동영상도 끊김없이 감상하는 일만 남았다
물론 이것도 한계가 있는경우가 있다.. 이래도 끊긴다면 업그레이드를 추천한다 _^_

2/05/2008

리크루트 - The Recruit, 2003


[영화정보]
리크루트 The Recruit (2003) | 미국 | 액션, 스릴러 | 114분 (국내), 115분 (제작국가) | 2003-03-14 

[감독]
로저 도널드슨

[출연]
알 파치노(월터 버크), 콜린 패럴(제임스 클레이튼)

[영화감상 기간]
2008.2.5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동기]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이란 영화를 보며 같은 감독의 작품을 찾아보았다. 로저 도널드슨 감독의 또 하나의 작품 "리크루트"를 보게 되었다. 
줄거리 스토리를 읽어보니 언젠가 본 적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보려한다.
영화를 만든사람이 누구이며, 어떤 색깔을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지를 알게 되면 영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인 줄거리]
제임스 클레이튼(콜린 파렐)은 전형적인 신입 첩보요원의 자질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 명문 MIT를 졸업한 수재이다. 

게다가 CIA의 첩보요원 선발관인 동시에 베테랑 훈련교관인 월터 버크(알 파치노)가 그를 탐내고 있다. 제임스는 CIA의 임무가 자신의 평범한 일상과 삶을 바꾸어줄 자극이 될 것이라고 믿고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풋내기 신입 요원에서 최정예의 베테랑 첩보요원으로 연마되기 전 제임스는 먼저 "첩보요원 사육장"에서 목숨을 건 지옥훈련을 통과해야만 된다. 버크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받으면서 동료들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앞서던 제임스는 여성 동료인 레일라(브리짓 모이나한)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제임스가 자신의 역할과 임무에 대해 서서히 의심을 갖게 될 무렵 버크는 제임스에게 CIA 내부에서 암약하는 이중 스파이를 색출하라는 명령을 하달한다. 서스펜스 넘치는 추격전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전개되면서 제임스는 CIA의 계율들-어느 누구도 믿지 말라! 그 어떤 것도 눈에 보이는 액면 그대로 믿지 말라!-이 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국가 방위의 최전선인 정보라인이 과거 어느 때보다 중대한 시기에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알 파치노와 콜린 파렐이 주연을 맡은 새 작품이 제작됐다. 할리우드 영화제작 역사상 악명 높은 중앙정보국(CIA)의 내부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제 관객들은 인사이더(내부인)의 시선으로 "더 팜"(The Farm: 첩보원 사육장)이라고도 불리는 CIA의 내부 세계를 훑게 될 것이다. 첩보요원들의 발탁과정, "첩보원 게임"을 위한 준비 및 훈련과정, 비밀로 가득한 첩보세계에서 벌이는 그들만의 생존 게임 등이 사실적이고도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영화를 본 후 느낀 점]
영화를 보고 난 후, 내가 예전에 봤던 영화가 아님을 알았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영화다.
마지막까지 진실이 무엇인지 헷갈렸다. 
알파치노가 자신의 범죄를 밝히기 전까지도 '이거 결국 훈련(테스트)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말이다.

영화 중에 알 파치노가 첫 임무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배신하고, 정보를 캐낸 부분을 이야기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렇듯 자신은 열과 성을 다 바쳐 국가와 CIA에 충성을 하였건만, 결국 자신이 원하는 현장이나 직위가 아닌 교관으로 임명을 받은 것에 무척 실망하고 있었고, 그것이 국가와 CIA를 변절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인사는 만사이다. 
사람들의 불만과 불평은 자기만의 속에 담아두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서로 알고 이해하고 보듬어야 한다.

영화를 보는 관객을 속이기 위하여 영화전반을 깔고 있는 것은 '어떠한 것도 믿지 말라'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결국 아무것도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자신이 직접 증명하여 보기 전까지 말이다. 
이 영화에서 보면 알파치노의 변절이 밝혀졌다. 그것이 진실일까? 누군가의 음모나 계획은 아니었을까?
알 파치노를 몰아내려는 누군가가 그의 자존심이 높은 것을 알고 일부러 교관에 임명되게 뒷심을 썼다면...?
그렇게 추리해 나가다 보면 세상에 믿을 게 하나도 없다.

그것은 '진실은 알 수 없다' 라는 말이 된다.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그것이 진실이 아닐때의 허탈함...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춥고 이러한 자연현상은 모두 진실이다. 
"하긴, 매트릭스를 보면 그것또한 진실이 아니지.. 암.."

진실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것을 검증할 장치(방법)가 없는 것이다. 
다만 믿을 뿐...
진실을 검증할 방법이 있을까?
진실을 검증할 방법만 있다면, 세상이 그리 혼란스럽지는 않지 않을까?

아.. 하나는 진실이 있군.
우리 부모님은 우리를 사랑했다는 것... 나는 현지와 숙찬이를 사랑한다는 것...
다만, 그 진실이 느껴지게 행동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화 속 명장면 & 명대사]


최측근 친구도 믿지 말게.
오감만 믿어. 자네만의 직관
남들은 간파하지 못하는 직관!
직관을 믿어
오직 자네 자신만 믿어
선친이 살아있으면 해줬음직한 충고야
자신을 믿어. 제임스!



우리가 여기 모인 목적은 우리의 신념(believe) 때문이다.
우리는 선(good)과 악(evil)을 믿으며, 그 중에서 선을 택한다.
우리는 옳고(right) 그름(wrong)을 믿으며, 그 중에서 옳은(rigtht)걸 택한다.
우리의 명분은 정의다.
우리의 적은 도처에 도사린다. 우리들의 전후좌우에서 호시탐탐 우릴 노린다.
그래서 귀관들이 여기에 모인 거다.
여러분은 비밀첩보 세계 속에 들어왔다.
보고 듣는 그 어떤 것도 "액면 그대로" 믿지 마라.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결정한다.



한 가진 감안해 주게
인재를 발굴하는 일에 난 귀신이야.

[이 영화를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 제목[, 저자, 링크]

[관련사이트]
- 사이트이름[, 링크]

2/04/2008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 The World's Fastest Indian, 2005



영화정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The World's Fastest Indian
2005 | 뉴질랜드, 미국 | 모험, 드라마 | 127분

감독

로저 도날드슨

출연
안소니 홉킨스(버트 먼로)

줄거리
1960년대를 배경으로 황혼의 나이에 홀로 뉴질랜드에서 미국 보너빌(Bonneville Salts Flats: 자동차가 시속 1000km로 달릴 수 있는 260평방km의 고속자동차경주로 유명한 곳)로 건너가 구형 오토바이로 1000cc 이하급 신기록을 세운 버트 먼로의 실화를 그린 작품. 제목의 ‘인디언’은 바로 주인공 버트가 탔던 오토바이의 이름이다

영화를 본 후 느낀점
설 연휴전 2일간의 휴가를 내었다. 뭔가 재미있는 영화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 네이버의 영화 랭킹을 보게 되었다. 대부분 알고 있고, 또는 보았던 영화인데... 좀 특이한 이름의 영화가 10위에 랭크되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별 기대하지 않고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그것을 끊기있게 성취하는 사람들은 세상을 치열하게 살 수 밖에 없다.
단, 하나의 꿈... 그렇게 살다가 가는 인생... 인간답다.

나태해지는 삶이 느껴질 때, 이 영화를 보거라. 삶을 치열하게 산다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해야 한다. 그래도 이룰까 말까이다.
이 영화와 같이 자신의 꿈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성취하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너도 그렇게 살다 갈 것인가?
네 자신을 알라.

영화 속 명장면 & 명대사


오프닝시 등장하는 먼로의 오토바이( 인디언 )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먼로 자신의 꿈... 
Bnneville Salts Flats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로 최고 속도를 내는 것

Bnneville Salts Flats : 자동차가 시속 1000Km로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지역,
260평방 Km 지역으로 고속자동차경주로 유명한 곳






5분만이라도 오토바이를 탄 채 전력을 다하는 게
다른 사람들이 평생을 사는 것보다 더 의미있을 수 있는 거란다.
그래, 5분이라도 더 의미있지.






위험이란 건 말이다, 삶의 활력 같은 거란다.
가끔은 위험도 감수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야 세상살이가 살 맛이 나거든.





만약 네가 꿈을 끝까지 쫓지 못한다면 넌 식물인간과 다를 바가 없단다.





가야할 때 가지 않으면 말이다, 가려할 때는 갈 수가 없단다.





내가 몇 년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부분을 외워버렸어. 미국대통령 루즈벨트가 말한 부분인데...
"권위가 있는 사람은 추락하기 마련이다" 라고...
비평하는 사람이나 "잘 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다.
현장에서 직접 애쓰는 사람에게 공은 돌아가야 한다.






그 희안한 걸 왜 타려는 거요?
좋은 질문이네요.
제 생각엔 이걸 하는 과정에 보상이 있지 않나 합니다.



전 사람의 인생은 잎새와 같다고 생각해요.
봄에는 자라죠. 강하고 건강하고 푸르게...
그리고는 나이가 들고 성숙해지죠
가을에는, 잎새와 같이 사라져 가죠. 그리곤 돌아오지 않죠
잎새와도 같죠.
갈 때가 되면 가는 거죠.



난 한 평생 큰 일을 벌여 보고 싶었다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시시한 것보다 훨씬 낫고, 더 큰 일 말이네.
바로 여기일세, 보너빌.
여기가 바로 큰 일이 벌어질 곳일세.



러스티, 지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여기에 있었다는 게 느껴지나?
지금 우리가 있는 바로 이 곳이네.
말콤 켐벨이 여기서 그랬지 자신의 블루버드로 시속 300마일을 달렸었지.
그 후엔 그 사람 아들 도날드 켐벨이 프로테우스를 타고 여길 달렸지.
그 사람은 시속 350마일을 주파했지.
 존 콥이 여기서 400마일을 끊었지.
수 많은 위대한 도전들이 있었지.
조지 이스튼은 선터볼트를 탔고, 미키 톰슨은 첼린져를 탔었지.



러스티, 말하자면 이 곳은 성지같은 곳일세. 성스러운 곳이지... 거기에 내가 온 거야.



사람들은 늙은이들은 어디 조용한 곳에 쓰러져 죽길 바란다지만
버트 먼로는 아직 끝낼 준비가 안됐소. 아직은 말이오...




> 점화관에 기름이 뭍었네, 엔진회전이 더 빠르게 기름공급비를 늘려야 될 것 같네.
< 그 말씀이 사실인지 나중에 보면 되겠죠.
> 내가 공식주행으로 기록을 잴 수 있단 얘긴가?
< 그렇습니다. 버트씨.
..
> 그게 내겐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할 걸세, 오토
이 날을 위해 25년을 기다렸네, 25년을...
..
< 가끔은 규칙도 조금 완화할 필요가 있죠. 오늘이 그런 경우중의 하나인것 같네요.
> 고맙네. 정말 고맙네.






1마일 통과기록
시속 158.647마일
시속 255킬로



2마일 통과기록
시속 167.921마일
시속 273킬로






3마일 통과기록
시속 171.371마일
시속 276킬로





4마일 통과기록
시속 172.485마일
시속 277킬로




5마일 통과기록
시속 183.694마일
시속 295킬로





6마일 통과기록
시속 193.728마일
시속 311킬로





7마일 통과기록

시속 194.211마일
시속 312킬로







8마일 통과기록
시속 201.851마일
시속 325킬로







신사 숙녀 여러분 최고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시속 201.851마일입니다.



정말 내 다리가 타 버렸네.



해 냈어...
해 냈어...






버트는 멈추지 않고 자신의 오토바이를 더 빨리 달리게 했다.
그는 9번이나 보너빌로 돌아가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1000cc 이하급 오토바이 종목에서 1967년 그가 세운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