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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2008

생일축하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내 아내가 직장으로 케익을 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도 예쁜 케익이라...
또한 2단 케익이라니... 통도 크셔라.
생일 케익이 2단인 건 생전 처음봐서 다들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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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랑하는 아내 덕분에 맛있는 케익 잘 먹었네... 꺼~억~

8/23/2007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다 (두번째)

INFORMATION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다 (두번째) | 김장수 외 | 월간프레지던트 | 2005.04.15 | 319p

독서기간
2007.8.22.화요일 ~ 2008.3.11.월요일

책을 읽게 된 계기/동기
회사에 출근한 지 2주정도 지났을 때, 커피를 마시기 위해 정보통신학부의 정수기로 가서 물을 뜨고 있었다.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스레 책장으로 눈이 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 특이한 제목의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얼핏 살펴보니 글씨도 크고, 여러명의 자전적 수기형태의 글이라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제목이 좀 유치해서 안 읽으려고 했으나 책의 목차를 본 순간...
'어... 학장님이네?'
마지막 인물이 학장님이었다. 음... 궁금했다. 학장님을 조금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학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전체적인 줄거리
책을 모두 읽는데 6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대학원수업이다, 학교수업준비다.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우선순위에서 밀려 이제서야 책을 다 읽은 것이다.
책은 7명의 자서전 형식의 글을 한데모아 기술되어 있다. 나름대로 성공한 인물들의 삶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인생원칙, 인생역경의 역사, 삶에서 맞닥뜨린 고난들과 그 고난들을 해쳐나간 방법등이 기술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의 글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의 글도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가 인용한 글귀가 마음에 드는 경우도 있었다.
개별적인 사람들의 인생역경이 그려져 있으므로, 전체적인 줄거리를 요약하지 않는다.


책을 읽고 느낀 점, 깨달은 점, 본받을, 결론
간디나 테레사수녀와 같이 모든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은 별로 보지 못한 것 같다. 또한 성공의 시각이 돈을 많이 벌던지, 또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영진, 정치인 등으로 제한이 된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성공의 필수조건은 자신을 잘 알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다른이유에 의하여 책의 주인공들은 시련을 겪게되고, 그 시련 속에 자살도 결심한 적이 있으며, 좌절/자살/극단적 행동의 순간에 삶의 이유 및 목적을 다시 설정하여, 포기하지 않고 또한 매사에 성실하게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은 매우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우선 나처럼 계획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말뿐이아니라 ), 직접 행동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인 사람들이다. 그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과 말은 매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문장
p30, 어떠한 일의 성공 여부는 그 일에 얼마만큼 미쳐있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걸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p33, 그래도 신이 났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p38, 나는 자신의 가치관에 충실하면서 목표로 한 무엇인가를 달성하는 데 있어 게을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미쳐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p39, 결국 위대한 경영자란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이로움을 주고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p47, 최인호의 소설 <상도> -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며, 따라서 신용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인 것이다'


p71, 에베레스트 산 등정에 성공하고 돌아온 한 등산가,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비결은 따로 없습니다. 그저 한발 한발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p146, 레오 톨스토이 <세 가지 질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


p150, 생각이 말을 낳고, 말이 행동을 낳으며, 행동이 결국 운명을 낳는다.


p153,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 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p206, 가장 효과적인 창조적 학습 방법으로 영상을 이용해야 하며, 영상 사고를 키우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


p209, 기술 경쟁력의 열세는 창의력의 열세에서 오는 것이다. 창의력의 열세는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온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교육은 창의력을 키우고 개발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p240, 수행 루틴, 행동과 마음을 조절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바로 루틴이다. "뜀틀 앞에서 잠깐 멈추고, 숨을 크게 두 번 쉬며, 성공하는 동작을 상상한다. 그 후 연기에 과감하게 들어간다."


p250, 양육하는데 있어서 소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해야 하는 자리가 바로 '어머니'라는 역할이다. 자유롭고 진정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국가적인 차원에서 봤을 때에도 고무적인 현상이 아닐까?


p251, '멘토'란 상대보다 경험이나 연륜이 많은 사람으로서 상대방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그가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전을 주는 사람을 말한다.


p273, 열정이 넘치는 회사란 삶의 목표가 뚜렷하고 꿈이 있는 회사이다.


p288, 밤11시에 자고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p291, 교육은 상대를 인정하면서부터 출발한다.


p301, 우리학교는 어떻게 하든 학생들이 원하는 수준의 기업체나 기관에 취업을 시키는 것이 학교설립의 가장 큰 목적이다.


p301, 가난하고 무언가 부족한 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 그리고 삶의 의욕을 북 돋아 주는 것이 참교육이며, 참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거창하고 화려한 대의명분보다는 작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그늘진 곳을 보듬고 살아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값진 삶이 아닌가 싶다.


p308, 우리 학생들에게 큰 꿈을 가지라고 한다. 젊음과 패기로 그 큰 꿈에 도전하라고 한다. 뜨거운 열정과 피나는 노력으로 미래를 창조하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자신이 꿈꾸는 세상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억에 남는 시( p315 )

첫 마음 - 정채봉

1월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
신발 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 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 날의 첫 마음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 성사를 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기시지 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던 날,
차표를 끊던 가슴 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그 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도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 ( p86 )

제1계명 - 아버지의 가치관을 가르치라. 자녀들의 인생은 아버지의 삶을 통해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자녀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가르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자.


제2계명 - 자녀들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라. 아버지의 체온을 자녀들이 느끼게 한다. 언제든지 자녀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사랑 받는 아이가 사랑할 수 있다.


제3계명 - 자녀들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 아버지와 자녀 사이에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진다. 아버지를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도 믿지 못한다.


제4계명 - 아내와 행복한 모습을 보아라. 부모가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딸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아들은 여자를 사랑할 줄 알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가 사는 모습대로 산다.


제5계명 - 자녀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라. 칭찬하고 격려하면 더 잘한다. 부족하다고 느낄 때 더욱 칭찬하라. 칭찬보다 더 좋은 훈계는 없다.


제6계명 -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잠깐 동안이라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야기를 나눈다. 조언하려 들지 않는다. 자녀들에게는 내 편이 되어주는 아버지가 가장 든든한 재산이다.


제7계명 - 성숙한 신앙인의 모범을 보이라.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비밀이다. 예수님을 닮은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노력한다.


제8계명 - 가정의 비전을 함께 나누라. 가정의 비전을 세워 자녀들이 이를 항상 지키며 꿈을 갖게 한다. 그러기 위해 원칙이 있는 가정을 만든다. 원칙을 어겼을 때는 분명한 벌칙을 내린다.


제9계명 - 부모님과 노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라.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도, 세상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존댓말과 인사법을 바르고 정확하게 가르친다.


제10계명 - 공중 도덕을 지키라.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과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자 하는 태도를 가르친다. 작은 것부터 질서를 지키는 훈련을 시킨다.


이 책을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 상도
- 상신 리자청
- 이병철 경영대전
- 삼국지 --> 손자병법 --> 한비자 --> 군주론 --> 노자
- 리더는 '문사철'을 알아야 한다고들 말한다. = 문학, 역사, 철학
-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관련사이트
- 사이트이름[, 링크]

8/21/2007

이기는 습관: Winning Habit

INFORMATION
이기는 습관: Winning Habit | 전옥표

독서기간
2007.8.6.월요일 ~ 2007.8.13.월요일

책을 선정하게 된 계기/동기
2007년8월1일, 한국IT전문학교에 입사했다. 입사 후 며칠 안 되서(6일) 김소희 학부장님이 책 한권을 주셨다. '김명용 학장님의 선물입니다.' 놀랬다. 내 회사 다니면서 회사의 최고경영자로부터 책 선물을 받아 본 기억이 없다. 심지어 전 회사인 안랩시큐브레인에서는 내가 사장님께 책을 선물하긴 했어도, 사장님으로부터 책을 선물받았던 기억은 없다. 아무튼, 학장님이 준 선물인데, 꼭... 읽어야지... 다짐을 하고 그 날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과 함께 학장님의 편지가 동봉되어 있었다. 그 편지의 내용을 아래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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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여러분!
저는 교직원 여러분들이 학교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애써주신 결과 우리 학교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가 진정한 최고인가?" 반문해 보게 됩니다.
이대로만 있으면 "현재의 위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늘날은 각 분야에서 모든 기업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세계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학교도 예외는 아닙니다.
1등만이 살아남고, 변화와 혁신하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대한민국의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작년부터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씩 새롭게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건물이나 시설 장비처럼 눈에 보이는 것은 물론 조직이나 시스템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의 의식 변화와 사고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천하는 행동입니다.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에는 평소에 제가 교직원 여러분들께 강조했던 내용도 있고, 말씀은 안 드렸지만 제 생각과 똑같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 여름 이 책을 읽고 실천하시면 학교에서 업무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끝으로 장마와 더위를 건강하게 넘기고, 여름휴가를 즐겁게 유익하게 보내고, 새 학기를 힘 있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2007. 7. 18
한국IT전문학교
학장 김 명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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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
이 책은 크게는 6가지, 세부적으로는 22가지의 '이기는 습관'이 제시되어 있다. 이 22항목은 저자가 조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사항만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 책 안에 흐르는 일관된 기조는 '열정을 가진 사람', '기필코 1등을 차지하고자 말겠다'집요함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의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집요함은 마치 습관과도 같아서 성취의 경험과 그것을 딛고 이어지는 끊임없는 실행을 통해서 점점 더 강해진다는 것이다.
처음 근육을 키울 때는 지난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근육이 붙기 시작하면 조금만 운동을 해도 근육량이 부쩍부쩍 커지는 것처럼 말이다.

아래에 그 목차를 기술한다.

        프롤로그 : 싸움의 룰까지도 바꾸어놓는 ‘승자의 법칙’

        1부. 총알처럼 움직인다, 동사형(動詞形) 조직
        이기는 습관 01 -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으로 변신하라
        이기는 습관 02 -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라
        이기는 습관 03 - 시간이라는 무질서한 흐름에 조직을 놓아기르지 말라
        이기는 습관 04 - 고통이 따르는 창조적 혁신에 기꺼이 사활을 걸어라

        2부. 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프로 사관학교
        이기는 습관 05 -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이기는 습관 06 - 세상에 없는 오직 하나, 제안서 한 장도 차별화하라
        이기는 습관 07 - 당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이곳’이다
        이기는 습관 08 - 조직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복지는 지독한 훈련이다
       
        3부.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한다, 지독한 프로세스
        이기는 습관 09 -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조직의 역량을 상향평준화하라
        이기는 습관 10 - 목표는 원대하게, 평가는 냉혹하게
        이기는 습관 11 - 디테일의 힘, 1미터씩 쪼개고 잘라서 관찰하라
        이기는 습관 12 -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

        4부. 마케팅에 올인한다,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이기는 습관 13 - 모든 구성원들이 마케팅 전략의 귀신이 되라
        이기는 습관 14 -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들어온다
        이기는 습관 15 - 고객보다 유능한 마케터는 없다
        이기는 습관 16 - CRM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습관이다

        5부.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이기는 습관 17 - 인사도 제대로 못 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
        이기는 습관 18 - 자본이 필요 없는 투자, 웃음이 돈을 부른다
        이기는 습관 19 - 전략과 함께 하루를 열고,

        6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집요한 실행력
        이기는 습관 20 - 바탕 없는 재기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이기는 습관 21 - 잘하는 사람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탁월한 전략이다
        이기는 습관 22 -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가 결국은 큰일을 이룬다

        에필로그 :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람을 위한 승리의 정공법


책을 읽고 느낀 점, 깨달은 점, 본받을 점, 결론
이미 알고 있는 점이지만, 역시나 가장 중요한 것은 비전의 설정과 그 실행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회사를 옮겨 준비할 것도 많고, 회사 분위기에 적응 될 때까지 어수선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러한 어수선한 분위기일 수록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 처럼...

나의 비전과 목표는 인간 모두가 자기주도적으로 비전을 수립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다.
나의 사명(미션)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마음속 깊이 세기면서 세상을 사는 것이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나의 비전에 관련된 선배들의 논문을 탐독하고, 나의 비전을 연구한다. 또한 매 학기 수석으로 장학금을 탄다. 최종적으로 수석졸업 한다.
한국IT전문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인 비전수립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적용하고 성공을 끌어낸다.
회사일(수업준비+학생비전상담+회사업무)과 대학원 공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시간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이를 반드시 실천한다.

기억에 남는 문장
17,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이 일의 목적지가 어디이며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뚜렷하게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동사형 행동이다. 이러한 공유된 인식 하에 전 구성원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각자 맡은 바 업무에서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바로 '동사형 조직'이다.

18, 실행이 곧 전부다. 이것이 나의 지론이다. 아이디어가 전체 업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은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를로스 곤, 닛산 자동차 사장-


27, 고객들로 하여금 기꺼이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고 싶게' 만들고, 사용하면서 아주 즐겁고 신나게 만드는 것, 고장 나도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고 제품을 폐기하는 순간까지도 '잘 샀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 즉 고객의 만족한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바로 돈과 성공을 부르는 고객서비스의 비전이며, 동사형 조직의 진정한 모습이다. MYSELF> 이러한 인재양성법은?



28, 성공이란 당신이 가장 '즐기는 일'을 당신이 '감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 속에서 당신이 가장 '원하는 방식'으로 행하는 것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작가-

29, 열정이란 '꿈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으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는 육체적, 정신적 힘의 원천'


33, 미션이라는 것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을 두드릴 수 있어야 하며, 회사와 구성원들의 존재이념이 가시적이면서도 명쾌한 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같은 토대 위에 각 부서 단위, 팀 단위, 구성원 개개인의 미션이 수립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이 가치가 있다고 느끼고, 자신의 꿈이 회사의 미래와 일치되어 있어야 열정도 솟는 법이다.


35, 공정한 업무분배와 합리적인 프로세스 확립, 탄력적이면서도 규범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일을 더 하고 싶어 안달하고, 일을 하면 할 수록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창의와 열정으로 가득찬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 조직이 해야 할 일은 그들 안에 있는 '열정'을 끌어내주는 것이다.( MYSELF> 교수가 해야 할 일은 학생들 안에 있는 '열정'을 끌어내주는 것이다. )


37, [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
      1. 윗사람이 시키는 것만 하지 않는다.
      2. 나름대로 나만의 손끝 감각이 살아 있다. 프로 농구선수가 손끝의 볼 감각만으로도 골인을 감지하듯, 초밥달인이 손끝만으로도 지금 쥐고 있는 밥알의 개수를 맞추듯이 말이다.
      3. 언제나 새로움을 환영한다. 새로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반추한다.
      4. '비용 대비 이익'의 개념이 철저하다. 내게 지불되는 비용보다 내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많아지도록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스스로 집행한다.
      5. '내가 경영자이며 일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문제가 주어지면 항상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 끝까지 물고 늘어져 해결해낸다.
      6.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비범함을 갖춘다.
      7. 당장의 이익보다 먼 미래에 맞춰 내가 서 있을 자리를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8.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청춘과 인생을 건다. 신기록을 낸다.
      9. 동료관계가 진실하다. '사이좋음'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채찍질과 경쟁과 학습의 상대가 되어준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금의 단계를 뛰어넘는 미래의 모습이 언제나 나 자신의 경쟁상대라고 생각한다.
미래는 강자에게는 기회를, 약자에게는 위협을, 준비된 자에게는 도전을 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39, 성공도, 업적도 자신의 일에 미친 사람들이 만든다.


40,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도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듯이 행동한다. -세네카, 로마의 웅변가이자 철학자-


40, "우물쭈물 살다가 내 끝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고, 세계적인 작가이자 위대한 비평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희곡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비문-


41, 이기는 습관을 가진 사람 중에서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은 없다. 귀찮을 정도의 집요한 자기규제와 자기관리가 모든 성공의 기본요소이기 때문이다.


50, 현재의 이 시간이 더할 수 없는 보배다. 사람은 그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였는가에 따라서 그의 장래가 결정된다. 만일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큰 손실이다.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치 보배를 파낸 것이다. 하루를 헛되이 보내는 것은 내 몸을 소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4,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칭기즈칸-


56, 아날로그 시대는 경험과 근면성을 중시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두뇌와 스피드가 중요하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인정받는 유능한 인재는 위대한 비전을 품은 '실천가' 다.


60, 창조와 혁신을 위한 다섯 가지 절차
      1. 발견: 흐르지 않는 것은 없다.
      2. 주시: 이 일의 본래 목적이 무엇인가?
      3. 판단: 이 절차가 없어져도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은가?
      4. 선택: 내가 반대로 하면 누가 가장 격분할까?
      5. 실행: 부작용과 반대를 무릅쓰고 결행하라.


64, "결국 살아남는 종은 강인한 종도 아니고, 지적 능력이 뛰어난 종도 아니다. 종국에 살아남는 것은 변화에 가장 잘 대응하는 종이다." -다윈의 진화론-


66,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된다. 정신은 삶을 조정하는 핸들이다. -얼 나이팅게일,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


66, 진정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 프랑스의 작가-


66,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나폴레옹-


76, "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냥 남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남보다 좀 더 하는 것이다.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다. 내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고 그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그러므로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승덕 변호사-


80,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필수적인 질문 몇가지...
      1. 1분 이내로 본인 PR을 해보시오.
      2. 10년 후 본인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이겠는가?
      3. 평생직업과 평생직장 중 어느 쪽을 지지하는가? 왜 그 쪽을 지지하는가?
      4. 학창시절 가장 몰입했던 것은 무엇이고, 그 과정을 통하여 본인이 얻은 것은 무엇인가?


82, 차별화! 보고서나 제안서 한 장까지도 작품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그저 일을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남이 따라 할 수 없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비로소 일이 '예술'이 되는 경지에 오르게 된다.


89, '나'라는 히트상품을 만들기 위해 당신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가? 투자와 투입없이 수익과 산출이 발생할 수는 없다. 남들은 할 수 없는 영역,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까지 끈기와 투지를 발휘해 자신을 데려가라. 그것이 차별화의 시발점이다.


91, 실패자는 어쩌다 한 번의 기회를 꿈꾸지만, 성공자는 하루하루를 삶의 기회로 삼는다. -조 루비노,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


96, 프로들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한다. ......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거나 정상에 서본 사람들은 그곳까지 도달하기 위해 뼈를 깎는 인내와 자기훈련을 해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세상 어떤 일도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다 똑같다. ...... 비록 전문지식은 부족할지 몰라도 일을 어떻게 성취해 나가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항상 성공을 향한 해법을 찾아내게 마련이다.


97, 초기 '학습'에서 '성취'까지 하나의 사이클을 온전히 경험하지 않고는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될 수 없다.


98, 진정한 공부란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자기만의 지식을 갖추는 일이다. ...... 내 분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한 권의 책을 쓰고도 남을 만큼, 다른 인력이나 조직을 컨설팅하는 것도 가능할 정도로 자신을 갈고 닦지 않으면 안 된다. 스킬은 기계가 대치하고, 매니지먼트는 시스템이 해줄 수 있지만, 나만이 가진 노하우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


99, 혹여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공부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뭔가 그럴듯한 명함을 얻기 위함'인지 잘 판단해보라!


101,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 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습에는 장사 없으니 죽을 만큼 노력하자. 안심하면 무너진다...... 그런 생각뿐이었죠. 제게는 노력이라는 칼이 있으니까 불안감을 연습으로 극복했습니다. 120%를 준비해야 무대에서 100%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저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습니다." -비-


105, "싹수가 안 보이고 별로 애정도 없으면 잔소리도 하지 마라. 그러나 정말 당신이 후배를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지독하게 훈련시켜라. 그것이 선배로서의 도리다. 당신이 선배들에게 받은 것을 후배에게 돌려주라."


107, 인생과 비즈니스라는 험난한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조련시켜주고 코칭해주는 것이 진정한 선배와 리더의 의무인 것이다.


107, "하루 연습을 안 하면 내가 압니다. 이틀 연습을 안 하면 비평가들이 알지요. 그리고 사흘 연습을 안 하면 청중 모두가 압니다."


109,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성취하는 모든 것의 95%는 습관의 결과다. 어린 시절부터 당신은 거의 모든 상황에서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일련의 조건반사를 발전시켜왔다. 간단히 말하면, 성공하는 삶은 '성공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고,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 행복하고 건강한 성인은 딱 맞는 때에, 딱 맞는 방법으로, 딱 맞는 일을 쉽고도 자동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 결과로 아직 이런 습관을 배우지도 행하지도 못하는 사람보다 10배, 20배의 성공을 거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백만불짜리 습관-


109, 자신에게 명령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다. -철학자 니체-


128, 사람들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뭐냐고 나에게 물어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 이라고 대답한다. -헬렌 켈러, 미국의 교육자-


141, 목표는 원대하게, 과정은 철저하게, 평가는 냉정하게!159, 야구라는 경기가 탄생한 이래 이제까지 가장 많이 삼진아웃을 당한 선수가 누군지 아는가? 그 누구도 아닌 홈런왕 베이브 루스다. 그는 사상 최고의 홈런왕이다. 발명왕 에디슨 역시 전구 하나를 발명하기까지 400번이 넘는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는 "400번의 실험은 결코 실패가 아니었다. 나는 단지 그렇게 해서는 전구가 만들어질 수 없다는 400가지의 사례를 발견한 것 뿐이다" 라고 말했다. -조 루비노, 석세스코드45-


162, 온주상인의 '마음의 법칙'
      1.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성실하고 진지하게 주변의 환경을 살핀 다음,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2. 실패의 원인과 교훈을 철저히 분석해 새로운 계획을 새운다.
      3. 다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과거의 경험을 정리해 긍정적인 부분은 강화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완전히 제거한다.
      4. 자기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패의 기억을 완전히 묻어버린다.
      5.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다시 일을 시작한다.


163, 깐깐하게 돌아보라. 나만의 '실패노트'와 '시행착오노트', '성공노트'를 만들어라. ...... 프로젝트나 과업 중심으로 스스로 이번 일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으며, 지난 번 프로젝트보다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를 기록해 두면 스스로 성찰하고 반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176, 내 비전달성을 위하여 정리한 자기전략 강화 5대 법칙
      1. 부정의 법칙: 현재의 이 방법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가?
      2. 미래의 법칙: 1년 후, 5년 후, 10년 후에는 얼마나 더 멋진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드릴 수 있을까?
      3. 진화의 법칙: 반드시 현재의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것, 지금 수준 이상의 것이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고, 누군가는 이미 그것을 시도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4. 고집의 법칙: 지금 당장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끝까지 지속하겠다. 반드시 빛 볼 날이 있다.
      5. 창의의 법칙: '내가 꿈꾸는 세상'은 반드시 만들 수 있다. 창조의 기네스, 판매의 기네스, 고객만족의 기네스에 도전하겠다.


177,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그리고 그것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천성의 10배에 이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워털루 전쟁의 영웅 웰링턴 장군-


178, 습관
      어떤 이가 작은 습관을 하나 만들었다.
      그는 그것을 늘 끌고 다녔다.
      그 습관이 자라서 큰 습관이 되었다.
      지금 그는 그 큰 습관에 끌려 다닌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중에서


202, 고객은 똑같은 대우를 원치 않는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개발화된 처우다. -돈 페퍼스, 마사 로저스, 미국의 기업인-


209, 고객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핵심적인 것은 친밀감, 파트너 십, 품질, 몰입, 자아연관221, 인사는 모자란 것 보다는 지나친 것이 낫다. -톨스토이-


228, 칭기즈칸 리더십의 특질 비전, 능력, 열정, 권한위양정복을 통한 영토확장만이 빈약한 자원을 놓고 벌어지는 만성적인 동족 간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비전(Envision)으로 설정하고, 기존의 군사기술을 형편에 맞게 적절히 활용하되 엄한 군율과 '천호제' 같은 효율적인 군사 행정조직 등을 통해 군사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능력(Enable)을 갖추고, 부하들에 대한 이익 분배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열정(Energizing)을 끌어내고, 싸움터에서 능력을 발휘한 사람이면 누구든 지휘관으로 발탁하는 권한위양(Empowering)을 했다.


244, 일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 있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 있다.
        젊어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고,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 한 일이 없게 된다.
        -공자-


245, 가까스로 9시 정각에 턱걸이 하듯이 문을 열고 달려 들어오는 사원보다는 1시간 일찍 출근해서 업무를 준비하는 사원이 훨씬 성과가 탁월할 수 밖에 없다.


254, 마무리를 잘하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의 경과와 최종적인 상태에 대한 점검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기본자세가 필요하다. 오늘 처리해야 할 일은 반드시 오늘 마감해야 한다. 일에 대한 모든 관점을 성과와 결과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


263, 인생을 살면서 항상 다음의 세 가지를 가장 조심합니다.
        1. 타성에 젖어 대충대충 하는 것
        2. 교만해지는 것
        3. 성실하지 못한 것
        -방송인 임성훈씨-
        이 당연한 이야기를 너는 실천하고 있는가? 꾸준히 지속적으로...


279, 당나라 시인 이백은 젊은 시절 훌륭한 스승을 찾아 입산하여 공부를 했다. 그러나 중도에 그만 싫증이 나서 아무 말 없이 산을 내려왔다. 계곡의 어느 시냇가에 이르렀을 때 그는 한 노파를 보았다. 노파는 바위 위에다 열심히 도끼를 갈고 있었다. 이백이 노파에게 물었다.
"지금 뭘 하고 계신건가요?"
"도끼를 갈아서 바늘로 만들려고 하네."
"아니, 도끼를 간다고 바늘이 되겠습니까?"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될 수 있지."
이 말을 들은 이백은 문득 깨달은 바가 있어서, 다시 산으로 올라가 공부를 계속했다고 한다.


280, 세상의 어떤 것도 강한 의지를 대신할 수는 없다. 재능보다 앞서는 것이 열정과 의지이며 끈기다.


280, 노력하라, 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재능도 그것을 대신하지 못한다. 성과 없는 천재성은 한낱 유희에 지나지 않는다. 교육으로도 그것을 대신하진 못한다. 이 세상은 온통 박식한 직무유기자들로 가득 차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만이 전지전능한 힘을 갖고 있다. - 맥도널드 사의 창립자, 레이 크록-


287,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극단에까지 가고 싶다.'

        모든 일에서
        극단에까지 가고 싶다.
        일에서나, 길을 찾거나,
        마음의 혼란에서나.

        살같이 지나가는 나날의 핵심에까지
        그것들의 원인과
        근원과 뿌리,
        본질에까지.

        운명과 우연의 끈을 항상 잡고서
        살고,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발견하고 싶다.

        아, 만약 조금이라도
        내게 그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여덟 줄의 시를 쓰겠네.
        정열의 본질에 대해서.

        오만과 원죄에 대해서.
        도주나 박해
        사업상의 우연과
        척골과 손에 대해서도.

        그것들의 법칙을 나는 찾아내겠네.
        그 본질과
        이니셜을
        나는 다시금 반복하겠네.


이 책을 계기로 찾아보고 싶어진 책 또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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